

| 제목 | 건물관리 용역법인설립 도와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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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9.12 | 작성자 | 송교범 | ||||||
| 첨부파일 | 조회수 |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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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만 완공하면 다 되었다고 착각 하는 건 이제 옛말이다. 건물관리를 잘해야 건물의 가치를 올리는 건물관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대 경쟁의 극복을 위한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른 결과다. 경제, 법률, 기술 및 임차인 관리 등 종합적 관리 능력이 필요한 건물 관리는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건물관리업은 성공적인 건물 관리 능력의 실적이 인정받는 분야로, 경제적인 분석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또한 윤리적, 인격적으로 신뢰받는 관리능력자로 인식되어야 위탁이 가능하고 경험 없으면 시장 진입이 어렵다. 국내 주택·건물 관리의 운영 시스템 수준 향상시켜
유창재 창명개발 대표는 “수 만 개의 업체가 경쟁하는 일반 건설과 전문 건설 시장에 비해 건물관리 업체는 여전히 매력적인 시장이다. 이에 선진국에 비해 뒤쳐진 국내 주택관리 및 건물 관리의 운영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계획”이라며 “건물관리업도 법제화되어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서비스 및 기술력의 표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2007년 설립 이래 국내 건물 관리 문화를 조성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창명개발은 선진 건물관리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 고품질 서비스, 원가절감, 전문인력, 우수장비 등을 토대로 혁신적으로 건물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관리비용 손실을 막아주며, 건물종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유창재 대표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고품질 서비스와 효율적인 관리를 제공해 관리비를 평균 10~30% 가량을 낮췄다”면서 “관리업종 종사자들이 기술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타 회사 대비 10~30% 높은 인건비를 제공하고 각종 복지를 통해 처우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창명개발은 건물종합관리업 외에 청소업, 소득업, 전기안전관리대행업, 근로자파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의 안전과 재산보호는 물론, 안락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최고의 실력을 갖춘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유창재 대표는 “건물관리업은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높은 기술력과 질 높은 관리 서비스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가급적 최소한의 경비 지출로 수주하되 하나를 관리하더라도 제대로 관리하겠다는 대표 이사의 의자가 중요하다. 또 대표 이사 및 임직원은 용역업에 대한 전반적 기술력이 바탕되어야 함을 인식하고 매월 수주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인법인 창업 통한 자산가치의 보전과 노인주거복지사업 전개최근 창명개발은 건물관리 1인 법인창업의 활성화와 관리대행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창명개발이 추진하고 있는 1인 법인창업은 건물관리업이 법제화되고 투명하게 운영되어야 하는 과정에서 부산 등의 창업박람회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설립은 쉬우나 기술력과 자본력 부재로 진입장벽이 높았던 건물관리용역업을 창명개발이 표준화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유창재 대표는 “본사에서 직접 영업 교육을 실시하고 보증금 500만원을 납입하면 영업 이사직 직함을 부여해 용역 도급 수주 시 총 이윤의 30%를 매월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도급 현장 미팅 시 본사 직원이 동행해 큰 어려움 없이 영업력을 배울 수 있다”며 “창명개발이 도급관리하는 건축물들은 수개월 내에 정상화되어 관리 운영 평가가 좋고 노하우를 제대로 익히고 수주한 현장을 신생법인으로 옮길 수 있어 이후 회사의 성장이 빠르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명개발은 노인복지사업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서 일자리, 주거, 건강, 여가생활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노인주거복지사업을 6년 간 연구개발에 힘써 지난 2010년 보건복지부 및 정부에 제안한 바 있으며 현재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유 대표는 “창명개발은 건물관리에서 투명성을 제고하고 기술력의 표준화를 통한 자산가치의 보전과 노인주거복지사업을 전개하여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민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 등을 통해 노인복지사업의 선두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ews Maker
문의 010-8310-5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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